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2025.1.13 개편 반영 · 2026년 기준

상환금액·수수료율·잔여기간으로 대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원
1억원
이번에 갚으려는 원금 (대출 잔액 전체가 아니어도 됩니다)
%
업권 평균값입니다. 약정서의 실제 수수료율로 바꿔 넣으세요.
년
3년보다 짧으면 대출기간 전체가 수수료 부과기간이 됩니다.
상세 설정 · 이자 비교
년
법정 상한 3년. 약정서에 더 짧게 정했다면 바꾸세요.
부과기간 일수 기준
%
비우면 이자 비교를 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373,333원
37만 3,333원
잔여 730일 / 1,095일 · 2028년 10월 13일부터 면제
중도상환 금액
100,000,000원
수수료율 은행 주택담보 고정 평균
0.56%
경과일수 2025년 10월 14일 실행
365일
잔여일수 부과기간 1,095일 중
730일
중도상환수수료
373,333원
수수료 면제일 상환일 기준 730일 뒤
2028년 10월 13일
상환금액 대비
0.373%

지금 갚을까, 면제일까지 기다릴까?

지금 상환 시 수수료
373,333원
면제일까지 낼 이자 (연 4%, 730일)
8,000,000원
지금 갚으면 아끼는 돈
7,626,667원

수수료는 이자 약 35일치입니다. 상환한 돈으로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있었던 수익(예금 이자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과정 보기
  1. 수수료 부과기간 1,095일
    대출일부터 36개월 (1년 = 365일)
  2. 경과일수 365일
    2025-10-14 → 2026-10-14
  3. 잔여일수 730일
    1,095 − 365
  4. 중도상환수수료 373,333원
    100,000,000 × 0.56% × 730 ÷ 1,095
    원 미만 절사

상환 시점별 수수료

같은 금액을 언제 갚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3개월 단위로 보여 줍니다.

상환 시점날짜잔여일수수수료
실행 당일2025.10.141,095일560,000원
3개월 후2026.01.141,003일512,949원
6개월 후2026.04.14913일466,922원
9개월 후2026.07.14822일420,383원
12개월 후2026.10.14730일373,333원
15개월 후2027.01.14638일326,283원
18개월 후2027.04.14548일280,255원
21개월 후2027.07.14457일233,716원
24개월 후2027.10.14365일186,666원
27개월 후2028.01.14273일139,616원
30개월 후2028.04.14182일93,077원
33개월 후2028.07.1491일46,538원
36개월 후2028.10.140일0원

업권별 평균 중도상환수수료율

2025년 1월 13일 개편 후 금융위원회 발표 평균치(%)입니다. 금융사·상품마다 다르므로 각 협회 공시와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업권주택담보기타담보·전세신용
고정변동고정변동고정변동
은행0.560.550.450.40.120.11
저축은행1.241.21.241.21.451.33
신협0.450.550.450.550.040.04
생명보험1.281.161.28100
손해보험1.1111.100

보험사 신용대출은 수수료가 없는 상품이 대부분이어서 0으로 표시했습니다. 새마을금고·농협·수협 등 상호금융은 조합마다 다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이용 방법

갚으려는 금액을 넣고 금융사 업권·대출 종류·금리 유형을 고르면 업권 평균 수수료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대출 약정서에 적힌 실제 수수료율을 알고 있다면 그 값으로 바꿔 넣으세요. 대출 실행일과 상환 예정일을 넣으면 남은 일수에 비례한 수수료와 수수료가 0원이 되는 면제일이 바로 계산됩니다. 대출 금리를 입력하면 면제일까지 기다리며 내는 이자와 비교해 지금 갚는 편이 유리한지도 알려 줍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대부분의 금융사는 남은 기간에 비례해 수수료를 줄이는 잔여기간 비례 방식을 씁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수수료 부과기간)

  • 수수료 부과기간: 보통 대출일부터 3년(1,095일). 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으면 대출기간.
  • 잔여일수: 부과기간 − 대출일부터 상환일까지의 경과일수.
  • 원 미만은 버립니다. 3년이 지나면 잔여일수가 0이므로 수수료도 0원입니다.

2025년 1월 개편 후 업권 평균 수수료율

업권주담대 고정주담대 변동신용 변동
은행0.56%0.55%0.11%
저축은행1.24%1.2%1.33%
신협0.45%0.55%0.04%
생명보험1.28%1.16%0%
손해보험1.1%1%0%

계산 예시

예시 1. 은행 주택담보대출 2억원, 1년 뒤 상환: 수수료율 0.56%, 부과기간 1,095일 중 730일이 남았으므로 2억 × 0.56% × 730 ÷ 1,095 = 746,666원입니다.

예시 2. 2년 만기 저축은행 대출 3,000만원, 200일 뒤 상환: 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아 부과기간은 730일입니다. 3,000만 × 1.2% × 530 ÷ 730 = 261,369원입니다.

예시 3. 실행 후 3년 10일이 지난 대출: 부과기간이 끝났으므로 수수료는 0원입니다.

법적 근거

금융소비자보호법 §20①4호는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금지합니다. 금융위원회의 「중도상환수수료 부과체계 개선방안」(2025년 1월 13일 시행)에 따라 금융사는 실비용 범위에서만 수수료를 정하고 산정 기준을 공시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산정 결과를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내나요?
금융소비자보호법 §20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갚을 때만 받을 수 있습니다. 3년이 지나면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고, 3년 안이라도 남은 기간에 비례해 수수료가 매일 줄어듭니다. 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으면 그 대출기간이 부과기간이 됩니다.
Q. 2025년 1월 13일 개편으로 무엇이 달라졌나요?
금융사는 이제 실제 비용(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 + 행정·모집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은 평균 1.4% 안팎에서 0.56% 수준으로, 신용대출(변동금리)은 0.8% 안팎에서 0.11%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맺은 대출부터 적용되므로 그 전 대출은 약정서의 수수료율을 따릅니다.
Q. 수수료를 내더라도 지금 갚는 게 이득인가요?
면제일까지 기다리는 동안 내야 할 이자와 지금 내는 수수료를 비교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연 4%로 빌렸다면 하루 이자가 약 1만 1천원이므로, 수수료 37만원은 이자 약 35일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은 여윳돈이 생겼을 때 바로 갚는 편이 유리하며, 계산기의 "대출 금리"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비교합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도 있나요?
3년이 지난 경우 외에도 상품에 따라 매년 원금의 10% 안팎까지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거나, 정책자금(디딤돌·보금자리론 등)처럼 상품 규정에 별도 면제 사유를 둔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수수료 공시와 대출 약정서에서 면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Q. 은행 계산과 금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행마다 부과기간을 365일 × 3년(1,095일)으로 잡기도 하고 실제 달력일수(윤년 포함 1,096일)로 잡기도 합니다. 상환일을 경과일수에 넣는지, 원 단위 절사 방식도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상세 설정에서 "실제 달력일수"를 고르면 다른 방식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